
11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12 팔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 치어리더 김연정이 배트걸로 나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직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트위터 @bluemarine007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박수홍·김다예, 육아 현실 고백…“출산·시험관 힘들어”
고소영, ‘174억 차익’ 300억 건물에 애칭 붙였다 “효자야”
방탄소년단, ‘ARIRANG’ 선주문 400만 돌파…최다 기록 넘었다
이세영, 홍콩 마라톤 완주 인증…메달 들고 ‘건강미’ 폭발
염혜란, 플라멩코 폭발…‘매드 댄스 오피스’ 역대급 변신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소개”…‘주사 이모’ 만남 공개
김연아,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명품 화보 뺨치는 고급미 [DA★]
안선영, 대치동 고집하는 이유 밝혔다…“걸러진 사람 만날 수 있어”
서민정, ‘하이킥’ 19년 후 46세…“한국 공기 그리워”
박나래, 전 매니저 법적 공방 속 근황…전통주 양조 수업 참여
차은우, ‘탈세·뒷광고’ 의혹…장어집 게시물 논란
‘테러맨’ 감독 “초능력자 사회의 악 응징 이야기 끌려”
‘장동건♥’ 고소영도 겪는 명절 현실…“아침부터 조상님 봬야 해”
덱스, 소방복 입자 반응 터졌다…“원래 꿈이 소방관” [SD셀픽]
미자, 이중턱에 화들짝…“100kg 된 나, 조심해야지”
한지현 디자이너 됐다, 패션 감각 남달라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니, 아슬아슬 가죽 튜브톱…역대급 과감한 파티룩 [DA★]
배나라 루틴 미쳤다… 이쯤되면 ‘두쫀쿠’ 상극 (나혼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