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 금메달 주인공인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사진=GettyImage/멀티비츠
'러시아 소트니코바 피겨 금메달'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피겨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7)가 소감을 전했다.
소트니코바는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점프 실수에도 불구하고 무려 149.95점을 받아 총점 224.59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면 김연아는 7개의 점프와 스핀, 스텝 등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클린 연기를 선보였음에도 프리에서 144.19점을 받아 총 219.11점으로 은메달에 그쳤다.
소트니코바는 경기 직후 가진 러시아와의 인터뷰에서 “내 생애 가장 행복한 날이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석연치 않은 판정에 관한 질문이 쏟아지자 “심판 판정은 심판의 몫이다. 내가 심판들에게 강요한 것은 없다”며 “판정과 관련한 질문은 그만 받고 싶다. 나는 내 경기를 펼쳤을 뿐”이라고 답했다.
누리꾼들은 "러시아 소트니코바 피겨 금메달, 푸틴이 딴 것 아닌가?" . "러시아 소트니코바 피겨 금메달, 분명 홈텃세다", "러시아 소트니코바 피겨 금메달, 너무 당당한 반응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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