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저녁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NC와 SK의 경기에서 NC 선발 투수 에릭이 투구에 앞서 포수 사인을 받고 있다.

마산|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트위터 @seven7so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