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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메이저리그 최고의 내야 유망주로 꼽히곤 했던 주릭슨 프로파(21·텍사스 레인저스)가 여전히 어깨 부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텍사스주 지역 매체 포트 워스 스타 텔레그램의 제프 윌슨은 22일(이하 한국시각) 프로파가 여전히 어깨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MLB 로그 네트워크는 같은 날 프로파가 검진을 위해 키스 메이스터 박사를 만났고, 애리조나 교육리그에 참가하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로파는 개막을 앞둔 지난 3월 말 오른쪽 어깨 근육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해 이번 시즌 단 1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당시 진단으로는 회복까지 10~12주 소요 예상.
이후 프로파는 부상 회복에만 전념해왔지만, 시즌 종료를 앞둔 9월에도 여전히 통증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음 시즌 정상 출전 역시 장담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프로파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내야 유망주로 지난해 85경기에 나서 타율 0.234와 6홈런 26타점 30득점 67안타 출루율 0.308 OP 0.644를 기록했다.
부진한 타격 성적과는 관계없이 텍사스의 2루 자리를 맡으며 향후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내야수로 성장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예측이었다.
하지만 어깨에 큰 부상을 당했고,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텍사스는 프로파 없이 2015시즌 개막을 맞는 것 역시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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