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맷 위터스. ⓒ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최고의 공격력을 갖춘 포수로 평가 받는 맷 위터스(29·볼티모어 오리올스)가 2015시즌 복귀를 위한 막바지 재활 훈련에 몰두하고 있다.
미국 볼티모어 지역 매체 MASN의 로크 쿠바코는 위터스가 26일(이하 한국시각) 150피트(약 45m)거리에서 던지기 훈련을 했다고 전했다.
이는 앞서 이달 초 120피트(약 36m)에서 조금 늘어난 거리. 위터스는 2015시즌 개막전 출전이라는 목표 아래 재활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위터스는 지난해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을 받은 뒤 2015시즌 개막전 선발 출전을 목표로 재활 훈련을 진행 중이다.
앞서 위터스는 지난 6월 아메리칸리그 올스타 투표에서 포수 부문 1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팔꿈치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투수의 토미 존 서저리는 통상적인 회복 기간이 1년이나 야수는 이보다 짧다. 위터스가 2015시즌 4월에 맞춰 컨디션 조절을 하는 것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맷 위터스. ⓒGettyimages멀티비츠
위터스는 지난 2007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5번째로 볼티모어에 지명 된 초특급 유망주 출신이다.
대학과 마이너리그 유망주 시절에는 ‘마스크를 낀 마크 테세이라’로 불릴 만큼 뛰어난 타격 능력을 자랑했다. 지난해 초반에도 뛰어난 타격 능력을 자랑했다.
지난 2014시즌에는 부상 전까지 26경기에 나서 타율 0.308과 5홈런 18타점 13득점 32안타 OPS 0.839를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올스타 투표에서 포수 부문 1위를 달렸다.
또한 위터스는 2011년과 2012년에는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에 선정됐고,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포수 부문 골드글러브를 받을 만큼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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