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수.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최근 계속해 테이블 세터에 배치되며 주전 자리를 확정짓고 있는 김현수(28,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
김현수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캠든 야즈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 2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김현수는 팀이 4-2로 앞선 5회 세 번째 타석에서 중견수 방면으로 향하는 안타를 때렸다. 지난 22일 샌디에이고전에 이은 2경기 연속 안타.
특히 김현수는 수비 쉬프트를 뚫고 안타를 만들어내 상대 수비를 무력하게 만들었다. 김현수는 수비 쉬프트를 취했을 때 특히 더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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