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수.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좌익수로서의 김현수(28,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아직 불안한 게 현실일까.
미국 스포츠 전문 웹진 'SB nation'은 9일(이하 한국시각) 볼티모어의 2017시즌 상황을 전망했다.
여기서 매체는 수비 김현수를 언급했다. 매체는 "김현수는 우투수를 상대로 타격이 좋다. 하지만 야수로서는 좋지 못하다"면서 "조이 리카드는 좌투수를 상대로 타격이 좋다. 그러나 리카드 또한 야수로서는 아직 불안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현수와 리카드를 좌익수 플래툰요원으로 봤다. 또 매체는 그렇게 라인업 구성이 이뤄져야만 한다고 피력했다.
올 시즌 타격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팀에 헌신한 김현수. 하지만 수비부문에서는 평균에 미치지 못한다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수차례 지적을 당한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볼티모어는 코너 외야수 확보를 위해 자유계약선수(FA)가 된 이안 데스몬드(텍스사 레인저스)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전히 김현수의 수비력을 믿지 못하는 볼티모어가 외야진에 어떤 변화를 불러 일으킬 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현수는 2006년 프로 데뷔 후 줄곧 좌익수로만 활약해왔다. 데스몬드의 영입은 김현수에게 뼈아픈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동아닷컴 지승훈 기자 hun08@donga.com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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