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가운데)와 아사다 마오(맨오른쪽).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피겨 여왕' 김연아와 최근 은퇴를 선언한 아사다 마오가 해설가로 재회할 수 있을까.
아사다는 당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을 해왔지만 정확한 이유는 밝히지 않은 채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아사다는 일본의 방송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각 방송사들이 아사다를 내년 2월 있을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방송 해설자로 영입하기 위해 경쟁이 치열하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아사다의 친언니인 아사다 마이가 해설과와 탤런트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함께 해설을 맡을 가능성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연아는 현재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동아닷컴 지승훈 기자 hun08@donga.com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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