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귀스탱 ‘내가 첫 골 넣었어!’

2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2017 FIFA U-20 월드컵’ 프랑스와 온두라스의 E조 예선 경기가 열렸다. 프랑스 장-케빈 오귀스탱(7)이 프리킥 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천안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