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볼은 못내주지!

2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2017 FIFA U-20 월드컵’ 프랑스와 온두라스의 E조 예선 경기가 열렸다. 프랑스 마르퀴스 튀랑-윌리앙(11)이 온두라스 수비수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천안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