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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의 전설적인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아일랜드 종합격투기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8월 2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복싱 경기를 갖기로 합의 하였다.

이 둘의 합의로 전세계의 팬들은 역사적인 슈퍼 파이트를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이들의 대결은 쇼타임 복싱 PPV로 중계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