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최근 호투를 이어가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0, LA 다저스)이 포스트시즌 무대에서도 선발 투수로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
미국 팬래그 스포츠는 21일(이하 한국시각) 포스트시즌에서 LA 다저스의 1선발은 클레이튼 커쇼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르빗슈 유, 알렉스 우드가 그 뒤를 이을 것이고, 류현진과 마에다 켄타, 리치 힐이 4선발 자리를 두고 경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계속해 현재는 힐이 4선발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류현진의 경쟁력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마에다는 불펜 투수로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류현진이 최근 호투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 류현진은 지난 20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도 5이닝 무실점 호투했다.
물론 현재는 힐이 4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류현진이 남은 경기에서 호투를 이어간다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다른 선택을 할 가능성 역시 충분하다.
류현진은 시즌 19경기(18선발)에서 101 2/3이닝을 던지며, 4승 6패와 평균자책점 3.45 등을 기록 중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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