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두 경기 연속 호투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4년 만에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팀의 14-0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류현진은 투타에서 모두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우선 마운드에서는 6이닝 동안 88개의 공(스트라이크 65개)을 던지며, 4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에 류현진은 2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펼쳤다. 시즌 14경기에서 76 1/3이닝을 던지며, 6승 3패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2.00까지 하락했다.
또한 류현진은 최근 2경기에서 볼넷을 단 1개도 내주지 않는 동안 삼진 13개를 잡아냈다. 제구력이 절정에 달한 모습이다.
이로써 류현진은 포스트시즌을 앞둔 지난 2경기에서 13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데이브 로버츠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경기 후 미국 LA 타임스는 “류현진이 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뛰어들고 있다”고 평했다. 류현진이 포스트시즌 무대에 나설 것이라고 내다본 것.
앞서 류현진은 지난해 부상에서 회복했으나,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포함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포스트시즌에는 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류현진이 포스트시즌 무대에 선발 등판한다면, 이는 지난 2014년 이후 4년 만이다. 당시 류현진은 포스트시즌 1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지난 2013년과 2014년, 포스트시즌 경기에 3차례 선발 등판해 16이닝을 던지며, 1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2.81을 기록했다.
첫 경기에서는 3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으나 나머지 2경기에서는 7이닝 무실점과 6이닝 1실점으로 뛰어난 투구를 펼쳤다.
LA 다저스는 현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지구 선두 중에서는 3위. 따라서 현재 성적 대로면,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디비전시리즈를 치를 전망이다.
류현진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팀의 14-0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류현진은 투타에서 모두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우선 마운드에서는 6이닝 동안 88개의 공(스트라이크 65개)을 던지며, 4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에 류현진은 2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펼쳤다. 시즌 14경기에서 76 1/3이닝을 던지며, 6승 3패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2.00까지 하락했다.
또한 류현진은 최근 2경기에서 볼넷을 단 1개도 내주지 않는 동안 삼진 13개를 잡아냈다. 제구력이 절정에 달한 모습이다.
이로써 류현진은 포스트시즌을 앞둔 지난 2경기에서 13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데이브 로버츠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경기 후 미국 LA 타임스는 “류현진이 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뛰어들고 있다”고 평했다. 류현진이 포스트시즌 무대에 나설 것이라고 내다본 것.
앞서 류현진은 지난해 부상에서 회복했으나,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포함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포스트시즌에는 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류현진이 포스트시즌 무대에 선발 등판한다면, 이는 지난 2014년 이후 4년 만이다. 당시 류현진은 포스트시즌 1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지난 2013년과 2014년, 포스트시즌 경기에 3차례 선발 등판해 16이닝을 던지며, 1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2.81을 기록했다.
첫 경기에서는 3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으나 나머지 2경기에서는 7이닝 무실점과 6이닝 1실점으로 뛰어난 투구를 펼쳤다.
LA 다저스는 현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지구 선두 중에서는 3위. 따라서 현재 성적 대로면,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디비전시리즈를 치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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