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우루과이의 평가전 경기가 열린다.

경기에 앞서 전 국가대표 김병지, 송종국, 현영민, 박건하, 최진철과 경찰축구단 출신 염기훈, 김은선, 신형민, 정혁, 최보경 및 아산 무궁화 서포터즈들이 참석해 아산무궁화 축구단의 선수수급 중단 사태에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암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