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동아스포츠대상] 대한민국에서 오직 하나, 명품 시상식이 열립니다

입력 2019-12-06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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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축구·농구·배구·골프 등 프로 5대 프로스포츠 선수들이 직접 뽑는 종목별 ‘최고의 선수’가 12월 11일 2019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공개된다. 사진은 지난해 시상식 장면. 스포츠동아DB

선수가 뽑은 ‘올해의 선수’ 선정
12월 11일 포시즌스호텔서울


스포츠동아는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농구(남녀), 프로배구(남녀), 프로골프(남녀) 등 국내 5대 프로스포츠별로 ‘최고의 선수’를 뽑는 ‘CMC와 함께 하는 2019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을 12월 11일 개최합니다.

동아일보, 채널A, CMS(센트럴메디컬서비스)와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올해 11년째로 프로선수들이 해당 종목의 동료 중에서 ‘올해의 선수’를 뽑는 방식으로 선정합니다. 5개 종목 8개 부문 수상자에게는 1000만 원씩, 총 8000만 원의 상금을 드립니다.

수상자 선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종목 연맹 및 협회의 운영·홍보 담당자로 구성된 ‘동아스포츠대상 운영위원회’에서 ‘올해의 선수’ 후보와 투표인단을 확정했습니다. 종목별 30∼50명씩 총 313명의 선수가 투표에 참여하며 수상자는 시상식 현장에서 발표됩니다.

유료·발행부수 1위 스포츠신문으로 2년 연속 한국ABC협회의 인증을 받은 스포츠동아가 한국 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9년 12월 11일(수) 오전 11시


● 장소 : 포시즌스호텔서울(광화문 사거리)


● 주최 :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채널A, CMS(센트럴메디컬서비스)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케이토토, 한국야구위원회, 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농구연맹, 한국여자농구연맹, 한국배구연맹, 한국프로골프협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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