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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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은 2일 “7일 화성체육관서 열리는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한국도로공사의 5라운드 경기 시간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애초 오후 4시에 시작할 예정이던 이 경기는 KBS 2TV 지상파 중계방송 편성에 따라 오후 1시 15분에 시작한다. 3위 도로공사(승점 31)와 4위 기업은행(승점 28)은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손에 땀을 쥐는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같은 날 의정부체육관서 열리는 남자부 KB손해보험-한국전력전은 기존 일정대로 오후 2시에 시작한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