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경기도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2020-2021 도드람 V리그’ 화성 IBK기업은행과 김천 한국도로공사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한국도로공사 정대영이 999개의 블로킹을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화성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