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허문회 감독. 스포츠동아DB
“투수들은 준비를 잘했고, 야수들의 공격적 주루에 만족한다.”
허문회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서 열린 SSG 랜더스와 시범경기에서 10-3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시범경기 2연승을 달렸다.
롯데 선발투수 노경은은 4이닝 동안 3안타(1홈런) 3볼넷 4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최고구속 141㎞의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너클볼, 싱커 등을 섞어 총 59구를 던졌다. 노경은에 이어 김건국(1이닝 1실점)~진명호~이인복~박진형~구승민(이상 1이닝 무실점)이 차례로 마운드에 올랐다.
타선에선 리드오프 안치홍이 2타수2안타1득점의 맹활약으로 올 시즌 전망을 밝혔다. 이대호와 정훈이 나란히 2타수1안타1타점을 기록했고, 교체 투입된 김민수는 결승타 포함 2타수2안타3타점2득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허 감독은 경기 후 “노경은은 실점과 별개로 컨디션과 구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며 “평소에 노력을 많이 하는 베테랑답게 잘 준비한것 같다. 이어 나온 중간투수들도 모두 준비를 잘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타선에선 오윤석, 김민수가 뛰어난 모습을 보여줬고, 야수들 모두 공격적으로 주루하는 모습이 만족스러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롯데는 23일 같은 장소에서 SSG와 2번째 시범경기 맞대결을 펼친다.
사직 |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있지 채령, 허리 라인 이렇게 예뻤어? 크롭룩으로 시선 강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31.3.jpg)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깜짝이야” 효민, 상의 벗은 줄…착시 의상에 시선 집중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1528.3.jpg)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SD 인천 인터뷰] “패배 요인은 복합적이다” 정지석·임재영 부상 공백으로 이유 돌리지 않은 헤난 대한항공 감독](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01/133076983.1.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