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채은성 ‘타이밍은 맞았는데’

입력 2021-05-17 2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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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LG 1루주자 채은성이 2루로 도루를 시도했지만 태그 아웃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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