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관중석에서 힘을 보내요’ [포토]

입력 2021-11-04 1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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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오지환과 이상호가 관중석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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