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휴스턴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최초로 남자복식 은메달을 획득한 탁구국가대표팀이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