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근 ‘두 명의 수비를 앞에두고’ [포토]

입력 2022-01-09 18: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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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와 SK 경기에서 KGC인삼공사 오세근이 SK의 수비를 뚫고 골밑 슛을 하고 있다.
안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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