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앞서 LG 김민성이 1,500경기 출장 기념 트로피와 선물을 받아 차명석 LG 단장, 김용희 경기감독관, 류지현 감독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