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11-4 승리를 거두며 9연패에서 탈출한 KT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인천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