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켄리 잰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현역 세이브 1위‘ 켄리 잰슨(38, LA 에인절스)이 시범경기에서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무리 없이 500세이브로 가는 징검다리를 놓을 수 있을 전망이다.
LA 에인절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위치한 캐멀백 랜치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025 시범경기를 가졌다.
이날 LA 에인절스 3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한 잰슨은 1이닝 동안 15개의 공(스트라이크 12개)을 던지며,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켄리 잰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LA 에인절스는 벤 조이스 대신 잰슨에게 2025시즌 마무리 투수 자리를 맡길 예정. 이에 이번 봄의 이어가면, 많은 세이브를 쌓을 수 있다.

켄리 잰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최정상급 마무리의 성적은 아니다. 하지만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데는 별다른 문제가 없는 성적. 이에 단년이긴 하나 1000만 달러 계약을 따냈다.

켄리 잰슨.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잰슨의 목표는 500세이브. 오는 2025시즌은 500세이브로 가는 징검다리가 될 것이다. 한 시즌 53세이브는 현실적으로 무리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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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