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스킨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가장 강력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인 폴 스킨스(23,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무너졌다. 개인 통산 최다 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피츠버그는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 파크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피츠버그 선발투수로 나선 스킨스는 6이닝 동안 98개의 공(스트라이크 63개)을 던지며, 6피안타 5실점으로 무너졌다.

폴 스킨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에 스킨스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1.46에서 순식간에 3.44로 급상승했다. 물론 시즌 초반이기 때문에 한 경기 성적으로 큰 변동이 있다.

폴 스킨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킨스는 1회와 2회를 삼자범퇴로 처리했으나, 3회 3루타 1개 포함 4피안타로 3실점했다. 세인트루이스 타선의 집중력이 빛난 것.
이어 스킨스는 6회 2루타와 볼넷으로 무사 1, 3루 위기를 내준 것이 화근이 돼 2점을 더 허용했다. 이에 스킨스의 퀄리티 스타트도 무산됐다.

폴 스킨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킨스는 이날 5실점 부진과는 관계 없이 최고 99.2마일(약 160km)의 공을 던졌기 때문이다. 또 볼넷 역시 단 1개만 내줬다.
피츠버그는 오는 10일 세인트루이스와의 3연전 중 마지막 경기를 가진다. 이후 13일부터 14일에는 신시내티 레즈 원정 3연전.

폴 스킨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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