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지난 경기에서 무안타 침묵한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리며 타격감 회복을 알렸다.
샌프란시스코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2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0-2로 뒤진 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익수 방면 안타를 때렸다.
이어 이정후는 우익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루했다. 원히트 원에러로 2루까지 달린 것.
이에 이정후는 지난 4일 무안타 침묵을 깨뜨렸다.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리며, 지난 경기 부진을 만회하는데 성공했다.
이정후는 볼카운트 1볼-1스트라이크 상황에서 3구 낮은 78마일 커브를 받아쳤다. 이 타구는 우익수 앞으로 향하는 안타.
타티스 주니어는 이 타구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타구는 타티스 주니어를 그대로 지나쳤다.
이에 이정후는 2루까지 내달렸다. 바람의 손자가 질주한 것. 단 윌머 플로레스와 맷 채프먼이 각각 삼진과 유격수 땅볼로 물러나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최진혁♥오연서, 하룻밤 일탈로 시작된 ‘아기가 생겼어요’ [종합]](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3/133148245.3.jpg)











![에스파 카리나, 니트 드레스 한장으로 파격 올킬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3/133147678.1.jpg)




![배우자들 앞에서 대놓고 불륜…“모텔비 굳었다” 경악 (영업비밀)[TV종합]](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3/133143756.1.jpg)
![에스파 카리나, 니트 드레스 한장으로 파격 올킬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3/133147678.1.jpg)

![‘기부금’ 노리고 딸을 환자로 조작? ‘국민 엄마’ 충격 실체 (하나부터)[TV종합]](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3/133143680.1.jpg)
![50대 이영애 민낯 美쳤다, 노하우 전격 공개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3/133150497.1.jpg)


![에스파 카리나, 니트 드레스 한장으로 파격 올킬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3/133147678.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