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현역가왕3’ 결승 진출 TOP10이 서울 콘서트에 전원 출연해 화제의 무대를 다시 올린다.

3월 28일~2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 - 서울’이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현역가왕3’ 결승에 진출한 강혜연, 구수경, 금잔디, 김태연, 빈예서, 솔지, 이수연, 차지연, 홍자, 홍지윤이 모두 출연을 확정했다.

TOP10 전원이 참여하는 만큼 방송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무대들이 다시 펼쳐질 예정이다. 7주 연속 응원 투표 1위를 기록한 홍지윤을 비롯해 빈예서, 이수연, 김태연은 10대의 저력을 보여준 멤버로 주목받았다.

구수경은 10년 무명의 시간을 딛고 존재감을 드러냈고, 솔지는 ‘어우솔’이라는 별명과 함께 강자로 자리 잡았다. 차지연은 매 라운드 레전드 무대를 갱신했고, 금잔디와 홍자도 각자의 색으로 무대를 채울 전망이다.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을 포함해 인천, 청주, 울산, 창원 티켓이 오픈됐으며 추가 지역 예매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