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 [현장 인터뷰] V리그 챔프전·정규리그 MVP 만장일치 싹쓸이로 ‘라스트댄스’ 대미 장식한 김연경…“가장 이상적 엔딩, 가슴 뛰는 무언가를 찾을래”
      [현장 인터뷰] V리그 챔프전·정규리그 MVP 만장일치 싹쓸이로 ‘라스트댄스’ 대미 장식한 김연경…“가장 이상적 엔딩, 가슴 뛰는 무언가를 찾을래”화려한 라스트 댄스를 마친 ‘배구 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이 개인 통산 7번째 V리그 정규리그 ‘최고의 별’에 선정됐다.김연경은 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어워즈’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했다. 기자단 …2025-04-15 03:10
    • 데뷔 첫 MVP 수상 허수봉…“앞으로 ‘허수봉 시대’를 열겠다!”
      데뷔 첫 MVP 수상 허수봉…“앞으로 ‘허수봉 시대’를 열겠다!”현대캐피탈의 창단 첫 트레블(3관왕) 주역 허수봉(27)이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최우수선수(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허수봉은 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V리그 어워즈에서 남자부 MVP 수상자에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 기자단 투표…2025-04-15 03:02
    • 세터 전설 이효희와 한 무대 오른 영건 김다은 “쌤, 감사합니다”
      세터 전설 이효희와 한 무대 오른 영건 김다은 “쌤, 감사합니다”“(이)효희 쌤, 감사합니다.”한국도로공사 신인 세터 김다은(19)은 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어워즈’에서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김다은은 총 투표수 31표 중 25표를 받아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이주아(GS칼텍스·6표)를 제치…2025-04-15 03:00
    • 한선수·황택의 다음은 나…차세대 세터 한태준 “40주년 베스트 7 노리겠다”
      한선수·황택의 다음은 나…차세대 세터 한태준 “40주년 베스트 7 노리겠다”“40주년에 노려볼게요.”우리카드 세터 한태준(21)은 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어워즈’에서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한태준은 총 투표수 31표 중 21표를 얻어 신호진(OK저축은행·10표)을 제치고 영예를 안았다.시상식이 끝난 뒤 …2025-04-14 21:00
    • 부키리치의 소감 대신 전하는 곽선옥
      부키리치의 소감 대신 전하는 곽선옥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정관장 부키리치를 대신해 곽선옥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5
    • 김연경, ‘(양)효진아 다음 시즌엔 올라와라’
      김연경, ‘(양)효진아 다음 시즌엔 올라와라’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흥국생명 김연경이 양효진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5
    • 이다현, 베스트7 수상 소감
      이다현, 베스트7 수상 소감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현대건설 이다현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4
    • 염혜선 ‘11년 만에 베스트7 선정’
      염혜선 ‘11년 만에 베스트7 선정’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정관장 염혜선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4
    • 임명옥 ‘6년 연속 수상, 나이는 숫자에 불과 보여드릴 것’
      임명옥 ‘6년 연속 수상, 나이는 숫자에 불과 보여드릴 것’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한국도로공사 임명옥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3
    • 베스트7에 선정된 흥국생명 피치
      베스트7에 선정된 흥국생명 피치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흥국생명 피치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3
    • 심판상 수상한 정준호-이상렬
      심판상 수상한 정준호-이상렬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심판상을 수상한 주부심 부문 정준호, 선심기록심 부문 이상렬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2
    • 감독상 수상한 필립 블랑 감독과 아본단자 감독 대리수상 박지나 사무국장
      감독상 수상한 필립 블랑 감독과 아본단자 감독 대리수상 박지나 사무국장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과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을 대신해 박지나 사무국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2
    •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레전드들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레전드들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임영옥, 이효희, 양효진, 정대영, 김연경, 한송이, 황연주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1
    •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레전드들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레전드들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임영옥, 이효희, 양효진, 정대영, 김연경, 한송이, 황연주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1
    • 필립 블랑 감독, 감독상에 흐뭇한 미소
      필립 블랑 감독, 감독상에 흐뭇한 미소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이 조원태 총재로부터 트로피를 받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0
    • 김연경, 20주년 역대 베스트7 선정
      김연경, 20주년 역대 베스트7 선정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김연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0
    • 필립 블랑 감독, 허수봉과 안기며 흐뭇
      필립 블랑 감독, 허수봉과 안기며 흐뭇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이 허수봉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0
    • 필립 블랑 감독, ‘현대캐피탈의 올해 마지막 트로피’
      필립 블랑 감독, ‘현대캐피탈의 올해 마지막 트로피’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49
    • 김연경 ‘오랜만에 언니들 봐서 좋아요’
      김연경 ‘오랜만에 언니들 봐서 좋아요’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김연경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49
    • V-리그 메인 스폰서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의 축사
      V-리그 메인 스폰서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의 축사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노합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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