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MVP 수상 허수봉…“앞으로 ‘허수봉 시대’를 열겠다!”현대캐피탈의 창단 첫 트레블(3관왕) 주역 허수봉(27)이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최우수선수(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허수봉은 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V리그 어워즈에서 남자부 MVP 수상자에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 기자단 투표…2025-04-15 03:02
세터 전설 이효희와 한 무대 오른 영건 김다은 “쌤, 감사합니다”“(이)효희 쌤, 감사합니다.”한국도로공사 신인 세터 김다은(19)은 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어워즈’에서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김다은은 총 투표수 31표 중 25표를 받아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이주아(GS칼텍스·6표)를 제치…2025-04-15 03:00
한선수·황택의 다음은 나…차세대 세터 한태준 “40주년 베스트 7 노리겠다”“40주년에 노려볼게요.”우리카드 세터 한태준(21)은 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어워즈’에서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한태준은 총 투표수 31표 중 21표를 얻어 신호진(OK저축은행·10표)을 제치고 영예를 안았다.시상식이 끝난 뒤 …2025-04-14 21:00
부키리치의 소감 대신 전하는 곽선옥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정관장 부키리치를 대신해 곽선옥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5
김연경, ‘(양)효진아 다음 시즌엔 올라와라’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흥국생명 김연경이 양효진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5
이다현, 베스트7 수상 소감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현대건설 이다현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4
염혜선 ‘11년 만에 베스트7 선정’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정관장 염혜선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4
임명옥 ‘6년 연속 수상, 나이는 숫자에 불과 보여드릴 것’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한국도로공사 임명옥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3
베스트7에 선정된 흥국생명 피치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흥국생명 피치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3
심판상 수상한 정준호-이상렬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심판상을 수상한 주부심 부문 정준호, 선심기록심 부문 이상렬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2
감독상 수상한 필립 블랑 감독과 아본단자 감독 대리수상 박지나 사무국장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과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을 대신해 박지나 사무국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2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레전드들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임영옥, 이효희, 양효진, 정대영, 김연경, 한송이, 황연주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1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레전드들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임영옥, 이효희, 양효진, 정대영, 김연경, 한송이, 황연주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1
필립 블랑 감독, 감독상에 흐뭇한 미소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이 조원태 총재로부터 트로피를 받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0
김연경, 20주년 역대 베스트7 선정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김연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0
필립 블랑 감독, 허수봉과 안기며 흐뭇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이 허수봉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50
필립 블랑 감독, ‘현대캐피탈의 올해 마지막 트로피’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49
김연경 ‘오랜만에 언니들 봐서 좋아요’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20주년 역대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김연경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49
V-리그 메인 스폰서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의 축사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노합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4-14 1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