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고 아파도 그렇게 한뼘 자란다…우리카드 ‘감독대행’ 박철우의 험난한 V리그 도전기[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코치로 지도자의 첫 걸음을 시작하자마자 ‘감독대행’이란 중책이 맡겨졌다. 엄청난 부담감 속에 모든 걸 쏟지만 역시 쉽지 않다. 매 경기, 아니 매 세트마다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41)의 요즘이다. 한시절 국내 남자배구 최고…2026-01-20 16:12
믿었던 박정아의 부진이 뼈아픈 페퍼저축은행, 리시브 없인 공격은 물론, 후반기 반등은 없다[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반등하려면 박정아(33)가 살아나야 한다.페퍼저축은행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에서 8승15패(승점 24)로 6위에 머물러 있다. 19일 기준 최하위(7위) 정관장(6승17패·승점 18)의 추격도 부담스럽다. 2021…2026-01-20 16:09
‘화력보단 리시브가 시급해’ 최하위 정관장에 필요한건 확실한 날개 공격수 조합V리그 여자부 정관장이 남은 시즌 분위기를 바꾸려면 확실한 날개 공격 조합을 찾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정관장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서 6승16패(승점 18)로 최하위(7위)를 마크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3위, 챔피언 결정전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비시즌 …2026-01-15 17:30
女 배구대표팀 신임 감독에 차상현 前 GS칼텍스 감독…코치엔 이숙자 前 정관장 코치[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차상현 전 GS칼텍스 감독(52)이 여자배구대표팀을 이끈다. 대한배구협회는 14일 이사회를 개최해 차 감독을 여자대표팀 사령탑에 선임했다. 차 감독을 보좌할 코치로는 이숙자 전 정관장 코치(46)가 선발됐다. 차 감독과 이 코치는 향후 대한체육회의 승인을 받…2026-01-14 17:56
정지석 공백이 이렇게 컸나…‘4연패’ 빠진 대한항공, 이제는 선두 자리도 안심할 수 없다[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대한항공이 주축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정지석의 부상 이탈 후 선두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정지석은 지난해 12월 25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3라운드 KB손해보험전(1-3 패)을 앞두고 훈련 도중 오른쪽 발목 전거비 인대가 파열됐다.…2026-01-14 16:13
장소연 페퍼저축은행 감독이 믿는 구석은 베테랑 시마무라-박정아…“나이 먹으면 운동량을 더 늘려야 해”[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시마무라와 박정아가 꾸준히 터져야 팀이 산다.”장소연 페퍼저축은행 감독(52)은 미들블로커(센터) 시마무라 하루요(34·일본)와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박정아(33)를 향한 믿음이 크다. 둘은 높이, 공격력, 경험을 겸비한 베테랑이다. 선수층이 얕은 페퍼…2026-01-14 15:03
[SD 인천 인터뷰] “훈련 참 많이 했죠” 승리만큼 디미트로프·이민규의 발전이 기쁜 신영철 감독[인천=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선수들의 발전을 흐뭇해했다.OK저축은행은 13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4라운드 원정경기서 세트 스코어 3-2(21-25 25-20 20-25 30-28 15-1…2026-01-13 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