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LPGA.
‘이보미’
KLPGA팀 캡틴 이보미가 준우승의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다.
이보미를 주축으로 한 KLPGA팀은 6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6500야드)에서 열린 더 퀸즈 대회에서 JLPGA팀에게 밀려 준우승에 그쳤다.
KLPGA팀은 싱글매치로 펼쳐진 3라운드에서 8승1패로 앞섰지만 38-40으로 아쉽게 역전에 는 실패했다. 대회가 끝난 뒤 이보미와 한국 선수들은 아쉬운 결과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대회 종료 후 이보미는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을 것이다. 후에 더욱 잘 해줄 것이라고 믿는다. 너무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동생들과 더 친해지지 못한 것 같다. 그런 점이 리더십과 연관돼 이런 결과를 만든 것 같아 아쉽다”고 자책했다.
이어 이보미는 “다음 대회에서는 확실히 준비해 꼭 우승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저속노화’ 정희원 불륜 인정 “부적절한 처신과 판단 미숙” [종합]](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1/133130341.1.jpg)
![송혜교, 스태프와 얼마나 돈독하면…팔짱 끼고 ‘고마워’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2/133135899.3.jpg)
![알파드라이브원, ‘원 팀 파워’로 가요계에 알람 울렸다 (종합)[DA:현장]](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2/133140508.3.jpg)
![‘2월 9일 입대’ 몬스타엑스 아이엠, 완전체 공연 오른다 [공식]](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07/25/132072507.1.jpg)
![‘김준호♥’ 김지민 갑질·루머 피해자였다, “몇 달 버텨” (이호선의 사이다)[TV종합]](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2/133141219.1.jpg)
![문희준♥소율 딸 잼잼이, 확신의 아이돌 센터상…갈수록 인형 미모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2/133135748.3.jpg)








![‘흑백요리사2’ 이게 찐 분위기?…대기실 사진 보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2/133136158.3.jpg)


![쯔위, 파격 패션…티셔츠 위에 속옷을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09/133127949.1.jpg)

![정경호, ‘가사도우미 성폭행’ 재벌 회장에 사이다 반격 (프로보노)[TV종합]](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1/133129940.1.jpg)
![선풍기 아줌마 얼굴서 ‘공업용 실리콘→콩기름’ 4kg 나와 (꼬꼬무)[TV종합]](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09/133122139.1.jpg)



![아이들 슈화, 초미니 흘러내릴 듯 아찔…청순글래머 매력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2/133137590.1.jpg)
![‘흑백요리사2’ 이게 찐 분위기?…대기실 사진 보니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2/133136158.3.jpg)
![[사커토픽] 구성윤, 김정훈부터 이광연, 민성준, 김준홍까지…GK 폭풍 이동, K리그 뒷문 단속에 운명 걸었다](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2/133138489.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