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트 로즈. ⓒ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복권이 물거품으로 돌아간 역대 최다안타 기록의 주인공 피트 로즈가 롭 만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의 결정에 대해 실망감을 나타냈다.
로즈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복권 기각에 대해 실망했다”며 “하지만 최고의 야구팬으로 남을 것이다”고 전했다.
앞서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지난 15일 만프레드 커미셔너가 로즈의 복권을 거부했다고 전한 바 있다.
로즈는 1963년부터 1986년까지 신시내티 레즈, 필라델피아 필리스, 몬트리올 엑스포스를 거쳐 메이저리그 통산 4256안타를 때린 전설적인 타자.
하지만 로즈는 신시내티 감독 시절인 1989년 불법도박에 가담,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영구제명 처분을 받았다.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로즈는 지난 9월 만프레드 커미셔너와 면담을 하는 등 복권을 요청했으나 최종적으로 복권을 거부당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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