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프랫, 하늘빛 비키니 입고 드러낸 ‘탄력 복근’

입력 2013-04-12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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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영화배우 스테파니 프랫(26)이 ‘비키니 몸매’ 를 과시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스테파니 프랫은 현재 미국 하와이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스테파니 프랫은 하와이 해변에서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두 마리의 불도그와 함께 모래사장을 거닐기도 하고, 미식축구 공을 던질 때는 탄력있는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테파니 프랫은 미국 MTV의 유명 리얼리티쇼인 ‘더 힐즈’(The Hills)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다.

사진제공|TOPIC/Splash New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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