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소, ‘가화만사성’ 캐스팅… 독립심 강한 잡지 에디터 役

입력 2016-01-27 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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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윤소가 MBC 주말 드라마 ‘가화만사성’ (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최윤소는 지난 해 인기리에 종영한 tvN ‘두번째 스무살’ 과 현재 방송중인 OCN ‘동네의 영웅’ 에 이어 MBC '가화만사성' 출연을 확정 지으면서 2016년 활기찬 출발을 알렸다.

극 중 최윤소가 맡은 '봉해원' 이라는 인물은 잡지사 에디터로 독립심이 강한 여자다. 부모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벌어 모든 걸 해결하려는 커리어 우먼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가화만사성' 은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봉 씨 일가의 이야기를 그린 주말드라마로 최윤소 이외에 김소연, 이상우, 이필모, 김영철, 원미경 등이 가세했고 '호텔킹' '신들의 만찬'의 조은정 작가와 '운명처럼 널 사랑해' '여왕의 교실' '신들의 만찬'의 이동윤 PD가 의기투합했다.

MBC 주말 드라마 '가화만사성'은 '엄마' 후속으로 2월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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