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과 LG의 경기에서 2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최준석 타석때 박현준이 날파리를 쫓고 있다.
잠실|임진환 기자 (트위터 @binyfafa) photolim@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한지현 디자이너 됐다, 패션 감각 남달라 (찬란한 너의 계절에)
‘장동건♥’ 고소영도 겪는 명절 현실…“아침부터 조상님 봬야 해”
박나래, 전 매니저 법적 공방 속 근황…전통주 양조 수업 참여
ENA ‘체인지 스트릿’, 한일 편성 조율 위해 24일 결방
방탄소년단, ‘ARIRANG’ 선주문 400만 돌파…최다 기록 넘었다
배나라 루틴 미쳤다… 이쯤되면 ‘두쫀쿠’ 상극 (나혼산)
이세영, 홍콩 마라톤 완주 인증…메달 들고 ‘건강미’ 폭발
김연아,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명품 화보 뺨치는 고급미 [DA★]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소개”…‘주사 이모’ 만남 공개
서민정, ‘하이킥’ 19년 후 46세…“한국 공기 그리워”
에이티즈, 치명적인 비주얼+카리스마…2월 6일 컴백
덱스, 소방복 입자 반응 터졌다…“원래 꿈이 소방관” [SD셀픽]
안선영, 대치동 고집하는 이유 밝혔다…“걸러진 사람 만날 수 있어”
‘테러맨’ 감독 “초능력자 사회의 악 응징 이야기 끌려”
황영웅, 복귀 무산…지역 주민 민원 빗발
미자, 이중턱에 화들짝…“100kg 된 나, 조심해야지”
‘K코미디 新 요람’ 메타 코미디 ‘개그사관학교’ 만든다
제니, 아슬아슬 가죽 튜브톱…역대급 과감한 파티룩 [DA★]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