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아, 지창욱과 로코서 만나나…“tvN ‘날 녹여줘’ 여주 검토” [공식입장]

입력 2019-05-08 09: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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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아, 지창욱과 로코서 만나나…“tvN ‘날 녹여줘’ 여주 검토” [공식입장]

배우 원진아가 tvN ‘날 녹여줘’를 검토 중이다.

8일 한 매체는 드라마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원진아가 tvN 새 토일 드라마 ‘날 녹여줘’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원진아의 소속사 유본컴퍼니는 “원진아가 ‘날 녹여줘’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인 단계”라고 입장을 밝혔다.

‘날 녹여줘’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난 뒤, 생존하기 위해선 평균 체온 31.5°를 유지해야 한다는 부작용과 가슴이 뜨거워지는 설렘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게 되는 발칙한 해동로맨스.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품위있는 그녀’, ‘우리가 만난 기적’의 백미경 작가와 ‘파리의 연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신우철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앞서 지창욱이 냉동인간이 되었다 깨어난 예능국 스타 PD 마동찬을 확정했다. ‘날 녹여줘’는 그의 군 제대후 첫 복귀작이다. 원진아가 지창욱과 로맨스 코미디에서 만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날 녹여줘’는 2019년 하반기 tvN에서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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