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 부부가 부모가 된다.

이다해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어요(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 )”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다해와 세븐이 초음파 사진과 아기 신발을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MOM’, ‘DAD’라고 적힌 커플 모자를 쓴 채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의 행복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또한 초음파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예고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8년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