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산업 5대 추진 전략-15개 과제에 5년간 5900억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2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신예궁´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스포츠산업 중장기 계획 내용을 발표했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수행될 스포츠산업 중장기 계획은 ´스포츠용품 대표브랜드 육성´, ´스포츠 융합 신서비스 창출´, ´프로스포츠 경쟁력 제고´, ´지역 스포츠산업 수요창출 및 인프라 구축´, ´스포츠산업 진흥기반 구축´ 등 5개 추진 전략으로 구성된다.
문체부는 각 추진 전략마다 3개씩 세부 과제를 설정해, 총 15개의 과제를 뽑았다.
문체부 측은 "5년간 59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체부는 이 계획의 결과, 국내 스포츠산업 규모가 현 22조원에서 2013년에는 38조원 규모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스포츠산업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이들의 수도 현 12만명에서 19만명으로, 프로스포츠 관중도 현 860만명에서 1200만명으로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문체부 측은 세계적인 스포츠브랜드도 10개 정도 새롭게 탄생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뉴시스】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손태영♥권상우 子 사진 공개, 연예계 진출? “이유 없어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3493.1.jpg)
![카리나·안유진·이영지, 그리고 권성준…“형 이러려고 우승했지?”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3227.1.jpg)


![김장훈, 숨겨놓은 자식? ‘17년 인연’ 딸 언급 “‘아빠’라 불러” [DA클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016.1.jpg)



![‘희귀병 완치’ 문근영, 9년 만 연극 복귀…팬 응원에 울컥 “덕분에 무사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548.1.jpg)

![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나간 이유가…“거절 못한 대가” [DA클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0891.1.jpg)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됐다…“이제 때가 됐다”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1944.1.jpg)



![노슬비, 비키니도 당당 “튼살, 너를 낳은 내 흔적”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300.1.jpg)

![문가영, 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과감…청초+고혹 다 잡은 여신 미모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697.1.jpg)
![‘희귀병 완치’ 문근영, 9년 만 연극 복귀…팬 응원에 울컥 “덕분에 무사히”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548.1.jpg)
![노슬비, 비키니도 당당 “튼살, 너를 낳은 내 흔적”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300.1.jpg)
![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나간 이유가…“거절 못한 대가”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0891.1.jpg)
![김장훈, 숨겨놓은 자식? ‘17년 인연’ 딸 언급 “‘아빠’라 불러”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016.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