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보이 허민영. 스포츠동아DB
배우 최지우와 가수 바다 등의 전 매니저가 가수로 데뷔해 화제다.
주인공은 예당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트로피엔터테인먼트 소속 슈가보이. 본명이 허민영 씨인 그는 가수 2004년 조용필의 개인 경호원을 거쳐 바다와 최지우 등의 매니저로 일했다.
특히 올해 2월까지 배우 유선의 매니저로 활동해왔다.
그런 그가 11월 초 데뷔곡 ‘주름살’을 담은 디지털싱글을 내고 세미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다.
슈가보이는 그에 앞서 21일 오후 광주광역시 시청 앞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영화 ‘식객:김치전쟁’의 김치경연대회 촬영서 공연을 펼쳤다.
김치경연대회 중 가수들의 공연 장면인 셈이다. 이날 공연에서 슈가보이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인상적인 안무와 뛰어난 가창으로 실력을 뽐냈다.
슈가보이는 “올해 2월 소속사 관계자가 데뷔를 권유했다”면서 “나 역시 가수가 오랜 꿈이었던 차에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최지우와 유선 등 자신과 함께 일한 배우들의 응원도 큰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슈가보이는 11월 디지털 싱글 발표 이후 방송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광주|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희귀병 완치’ 문근영, 9년 만 연극 복귀…팬 응원에 울컥 “덕분에 무사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548.1.jpg)

![카리나·안유진·이영지, 그리고 권성준…“형 이러려고 우승했지?”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3227.1.jpg)

![‘데뷔 13년차’ 우즈의 모든 것 담았다…첫 정규와 함께 월투 시작 (종합)[DA:리뷰]](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4480.1.jpg)
![‘나혼산’, 아동 성범죄 논란 日 출판사 등장…결국 편집 [DA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2322.1.jpg)




![손태영♥권상우 子 사진 공개, 연예계 진출? “이유 없어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3493.1.jpg)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됐다…“이제 때가 됐다”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3/133521944.1.jpg)



![노슬비, 비키니도 당당 “튼살, 너를 낳은 내 흔적”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300.1.jpg)

![문가영, 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과감…청초+고혹 다 잡은 여신 미모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697.1.jpg)
![‘희귀병 완치’ 문근영, 9년 만 연극 복귀…팬 응원에 울컥 “덕분에 무사히”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4/133529548.1.jpg)
![노슬비, 비키니도 당당 “튼살, 너를 낳은 내 흔적”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300.1.jpg)
![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나간 이유가…“거절 못한 대가”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0891.1.jpg)
![김장훈, 숨겨놓은 자식? ‘17년 인연’ 딸 언급 “‘아빠’라 불러” [DA클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5/133531016.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