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제이. 사진제공= 파라곤 뮤직 코퍼레이션
가까스로 공중파 3사 심의를 통과한 가수 제이의 신곡 ‘NO.5’가 이번에는 뮤직비디오 선정성 논란으로 벽에 가로 막혔다.
제이 측은 18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케이블 방송 M.net 뮤직비디오 편성 담당자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제이의 ‘NO.5’ 뮤직비디오를 오후 1시부터 9시 사이에는 방송을 삼가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의 배경은 뮤직비디오의 선정성 때문. 9일 인터넷방송 곰TV를 통해 선공개된
제이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남녀 배우의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표현과 노출 장면이 담겨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선정성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 같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요청은 강제성이 없는 권고 사항이지만 각 방송사들이 수용한다면 제이의 ‘NO.5’ 뮤직비디오는 오전과 심야 시간대에만 노출이 가능하다.
제이의 소속사 파라곤 뮤직 코퍼레이션 측은 “공중파 음반 심의가 우여곡절 끝에 해결된 것처럼 뮤직비디오도 해결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용진 동아닷컴 기자 aur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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