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골프 선수가 벌타에 불만을 품고 경기장을 떠났다가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됐다.
로이터 통신은 12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가 벌칙에 불만을 품고 경기 도중 코스를 떠난 미쓰카 유코(25)에게 200만엔(약 2천45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보도했다.
미쓰카는 지난주 열린 JLPGA 월드마스터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 1라운드 도중 늑장 플레이로 2벌타를 받자 화를내며 골프채를 내려놓고 경기장을 떠나버렸다.
JLPGA투어는 “이번에 발생한 일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며 JLPGA 역사상 최고인 200만엔의 벌금을 부과했다.
미쓰카는 벌금과 함께 사과의 뜻으로 자진해서 11개 대회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사무국은 이를 받아들였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로이터 통신은 12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가 벌칙에 불만을 품고 경기 도중 코스를 떠난 미쓰카 유코(25)에게 200만엔(약 2천45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보도했다.
미쓰카는 지난주 열린 JLPGA 월드마스터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 1라운드 도중 늑장 플레이로 2벌타를 받자 화를내며 골프채를 내려놓고 경기장을 떠나버렸다.
JLPGA투어는 “이번에 발생한 일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며 JLPGA 역사상 최고인 200만엔의 벌금을 부과했다.
미쓰카는 벌금과 함께 사과의 뜻으로 자진해서 11개 대회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사무국은 이를 받아들였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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