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이운재 선수 축구국가대표 은퇴 기자회견이 열렸다. 대한민국의 거미손 이운재가 지난 16년간의 선수 생활을 추억하듯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