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어렸을 적부터 ‘상위 1% ’

입력 2011-01-17 14: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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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이 해병대를 지원하고 체력검사에서도 상위 ‘1%’의 성적을 자랑해 ‘역시 현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런데 현빈이 원래부터 체력은 ‘상위 1%’ 였다는 '인증샷'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현빈이 데뷔 초기에 출연했던 MBC 시트콤‘논스톱 4’멤버들과 ‘섹션 TV 연예통신(이하 섹션 TV)’에 출연한 사진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베스티즈’에 올라왔다.

섹션TV 측에서 ‘실제로 기왓장 몇 개를 깰 수 있는가’ 물었더니 화들짝 놀라며 “제가 대본 분량이 많아서…”라며 핑계를 대자 옆에 있던 MC몽이 “대사가 없어요”라고 말해버렸다.

할 수 없이 기왓장 깨기에 도전한 현빈은 5장 깨기를 목표로 하고 격파 시도를 했다. 실제 쌓아져 있던 기왓장은 10장. 현빈이 주먹으로 기왓장을 치자 기왓장 10장 모두가 깨져버렸다.

깨진 기왓장을 보고 흐뭇했는지 현빈은 브이자를 그리며 미소를 지었다. 이 캡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현빈 앓이 오래가게 하네”“현빈 정말 최고다”라며 칭찬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공=MBC 섹션 TV 연예통신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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