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원’ 정다래, 이런 모습이? 모델 포즈 ‘완벽 소화’

입력 2011-04-01 08: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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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래

수영 선수 정다래가 ‘4차원 봄소녀’로 변신했다.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아레나’ 모델로 활동 중인 정다래는 2011년 S/S 신상품 화보를 통해 상큼한 바람막이 재킷을 입은 스무 살 풋풋한 소녀 감성을 표현했다.

정다래가 이번 촬영에서 보여준 봄맞이 패션은 가장 트렌디한 콘셉트로 기획돼 눈길을 끈다.

가벼우면서도 젊은 느낌의 집업 후드 스타일은 이제 막 스무 살을 넘은 발랄한 정다래의 이미지를 그대로 전달해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드러내게 한다.

지난 1월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아레나’ 모델로 전격 발탁된 정다래는 이번 S/S 신상품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델로서 활동하게 됐다.

한편, 정다래는 지난해 광저우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평영 200m에서 금메달을 따며 스타덤에 올랐다.

사진제공=아레나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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