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직접 공개한 과거 사진 “서태지가 반할만 하네!”

입력 2011-04-26 12: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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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태지와 이혼 소송 중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이지아의 3년 전 사진이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6일 이지아가 2008년 MBC ‘베토벤 바이러스’에 출연했을 당시 공개했던 어린 시절 사진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은 두루미 역을 맡은 이지아가 극 중에서 자신이 항상 갖고 다녔던 바이올린 케이스에 끼우고 다녔던 사진. 사진 속 이지아는 지금보다 조금 더 앳된 얼굴이지만 변하지 않은 외모를 자랑한다. 또 어린 시절로 추정되는 또 다른 사진 속 모습에서도 어린 아이 답지 않은 묘한 매력을 풍겨 시선을 모은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정한 ‘매의 눈’이십니다.”, “언제 사진인지 모르지만, 서태지가 반할만 하네요.”,“초등학교 사진과 좀 다르지만 아름다움은 여전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아는 서태지를 상대로 5억 원의 위자료와 50억 원의 재산분할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며 외부와의 연락을 일절 끊고 칩거 중이다.

사진 출처|MBC ‘베토벤 바이러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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