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 강민호 선수가 故 송지선 아나운서의 사망 소식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23일 강민호 선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힘내라는 문자 한 통도 못 보내서 미안해.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무서웠을까…꼭 좋은 곳으로 가서 행복해야 해. 누나는 행복해야 할 사람이니까…” 라고 글을 적었다.
송지선 아나운서는 23일 오후 1시 43분께 자신이 사는 서울 서초동의 25층짜리 오피스텔 19층에서 뛰어내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故 송지선 아나운서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강민호 선수를 듬직한 동생이라고 말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강민호의 글에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에요. 힘내세요!”, “강민호 선수의 바람이 하늘에 계신 고인에게 전해지길…”, “마음 잘 추스르세요” 라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사진 | 임진환 기자 (트위터@binyfafa) photolim@donga.com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원진아 맞아? 숏커트+안경…못 알아볼 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28/133253052.1.jpg)












![안선영, 사기·횡령 피해 고백 “母 암수술 중인데도 방송해” [종합]](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28/133253626.1.jpg)







![김혜수 근황 터졌다, ‘케데헌’ 더피 품은 여배우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29/133262013.1.jpg)
![“나 좀 잘한 거 같은데” 이유비, 장원영 찍어낸 듯한 비주얼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29/133261717.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