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의상 너무 시원했나? 치어리더 본인도 ‘발그레~’

입력 2011-06-23 21: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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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저녁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와 두산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렸다. 치어리더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직|박화용 기자 (트위터 @seven7sola) inphot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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