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 - 0 넥센 (대구)
승:윤성환 세:오승환 패:나이트
4일 경기 전까지 삼성의 불펜방어율은 1위(2.92). 하지만 선발방어율(4.84)은 8개 구단 가운데 중간 정도(4위) 수준이다. 불펜요원 안지만이 팀내 최다승(10승) 투수라는 사실도 선발진의 약세를 반영한다.
그래서 류중일 감독은 “선발이 5회 이상만 버텨주면…”이라는 바람을 표현한다. 이런 상황의 삼성에게 최근 윤성환의 활약은 큰 힘이 되고 있다. 4일 대구 넥센전에서도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3안타 1볼넷만을 허용하며 7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최고구속 142km의 직구는 볼끝이 좋았고, 장기인 커브의 각도도 예리했다. 시즌 8승째(4패)를 올린 윤성환은 6월7일 대구 롯데전 이후 5연승도 이어갔다. 이 기간 동안 8경기에 선발 등판한 그의 방어율은 2.12에 불과하다.
윤성환은 “광주 KIA전(7월27일)부터 직구의 힘이 좋아서 자신감을 갖고 던질 수 있었다. 직구 힘이 좋으니까 변화구도 잘 통하는 것 같다. 2009년(14승5패) 좋았을 때 느낌이 돌아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대구 | 전영희 기자(트위터@setupman11) setupman@donga.com
승:윤성환 세:오승환 패:나이트
4일 경기 전까지 삼성의 불펜방어율은 1위(2.92). 하지만 선발방어율(4.84)은 8개 구단 가운데 중간 정도(4위) 수준이다. 불펜요원 안지만이 팀내 최다승(10승) 투수라는 사실도 선발진의 약세를 반영한다.
그래서 류중일 감독은 “선발이 5회 이상만 버텨주면…”이라는 바람을 표현한다. 이런 상황의 삼성에게 최근 윤성환의 활약은 큰 힘이 되고 있다. 4일 대구 넥센전에서도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3안타 1볼넷만을 허용하며 7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최고구속 142km의 직구는 볼끝이 좋았고, 장기인 커브의 각도도 예리했다. 시즌 8승째(4패)를 올린 윤성환은 6월7일 대구 롯데전 이후 5연승도 이어갔다. 이 기간 동안 8경기에 선발 등판한 그의 방어율은 2.12에 불과하다.
윤성환은 “광주 KIA전(7월27일)부터 직구의 힘이 좋아서 자신감을 갖고 던질 수 있었다. 직구 힘이 좋으니까 변화구도 잘 통하는 것 같다. 2009년(14승5패) 좋았을 때 느낌이 돌아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대구 | 전영희 기자(트위터@setupman11) setupma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공효진, 김고은에 “내 귀요미”…볼 맞댄 11살 차 케미 [SD셀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5/133369131.1.jpg)

![최준희 웨딩 화보, 촬영지 논란…‘미즈코쿠요’ 의혹 확산[SD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8/133373451.1.png)
![성백현, 최커는 최윤녕 현커는 치어리더 안지현? 열애설 확산 [DA: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8/133373123.1.jpg)

![EXID 엘리, 선베드에 누워 아찔한 비키니 자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6/133370560.1.jpg)






![로제, 아찔한 미니드레스…하의 실종 수준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16/133370515.1.jpg)




![EXID 엘리, 선베드에 누워 아찔한 비키니 자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6/133370560.1.jpg)

![전지현, 명품 보디수트 룩으로 파격 섹시美 [화보]](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6/133370496.1.jpg)
![65세 이미숙, 日갸루샹 됐다…말문 막히는 비주얼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4/133367634.1.jpg)
![로제, 아찔한 미니드레스…하의 실종 수준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6/133370515.1.jpg)
![김대호 “나나 보고싶다”…충격 노출 사진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18/133373376.1.jpg)


![“설날 쉽지 않네”…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 최진실 사진 공개 [DA:이슈]](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17/133370950.1.jpg)
![개인전 노골드 아쉬움은 잊었다…계주에서 한방에 만회한다, 임종언의 각오 “20년만에 이탈리아에서 좋은 기억 되살릴 수 있도록!”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7/133370795.1.jpg)
![‘2승 2패’ 벼랑 끝 선 여자 컬링 대표팀, 오늘 밤 ‘운명의 한일전’ [올림픽]](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5/133368938.1.jpg)

![[올림픽] 女 피겨 이해인, 쇼트 ‘시즌 최고점’으로 9위, “프리서도 긴장 없이 나만의 연기를”…‘점프 실수’ 신지아 14위, “아쉬움 대신 앞만 바라보며”](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18/133373981.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