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년 2개월만에 등판…신승현, 힘찬 역투

입력 2011-09-09 19: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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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SK 신승현이 9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역투를 하고 있다.

신승현은 군입대 공백과 팔꿈치 재활을 거친 4년 2개월만에 등판해 첫 선발 등판에 나섰다.

문학 |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위터 @k1isone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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