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운재 ‘정우야 몸은 괜찮니?’

입력 2011-09-25 17: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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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성남 일화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에서 상무 전역을 마치고 첫 복귀한 성남 김정우가 전남 안재준과 볼을 다투다 부상당했다.

전남 골키퍼 이운재가 그라운드에 쓰러져있는 김정우를 바라보고 있다.

탄천|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위터 @k1isone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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